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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과 증빙

무엇을 남겨야 하는지 한곳에

앞 글들에서 다룬 기록 항목을 한 페이지에 모았습니다.

작성 2026-09-17 · 수정 2026-09-17

기록과 증빙 주제 그림

거래 전

  • 상품권 목록 — 종류·권종·수량 (번호 제외)
  • 권면이 보이는 사진 (번호는 가리고)
  • 상태가 걱정되는 부분 사진
  • 유효기간
  • 취득 경위 메모

거래 중

  • 안내받은 조건 — 문자로
  • 조건에 붙는 단서
  • 언제 기준인지
  • 접수 일자
  • 실물이면 발송 기록

거래 후

  • 확인 결과
  • 최종 금액
  • 지급 내역
  • 주고받은 메시지 전체

절대 적지 않을 것

핀번호·바코드·카드 뒷면 번호. 어떤 형태로도 남기지 마세요.

적어도 되는 것적으면 안 되는 것
번호일련번호(관리용)핀번호
사진권면 정보번호가 보이는 것
목록종류·권종·수량번호

보관 기간

정해진 기준은 없습니다. 진행이 완전히 끝난 뒤 한동안은 두시는 편이 좋고, 반복해서 하시면 1년치 정도가 참고가 됩니다.

번호가 보이는 사진은 진행이 끝나면 삭제하세요.

관련 문서

최소한 이것만은

보내기 전 사진과 안내받은 조건 두 가지입니다. 나머지는 없어도 어떻게든 되지만 이 둘은 대체가 어렵습니다. 무엇을 얼마나 넘겼는지와 처음 기준이 무엇이었는지를 증명할 유일한 근거이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없으셔도 이 둘은 남기세요.

  • 보내기 전 사진
  • 안내받은 조건
  • 이 둘은 대체 불가
  • 나머지는 보조

기록을 어디에 모으나요

사진은 앨범 하나, 메시지는 대화방 그대로, 목록은 메모 한 장. 세 곳에 나뉘어 있어도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만 아시면 됩니다. 한 곳에 몰아넣으시려다 오히려 정리가 늦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련번호와 핀번호 구분

일련번호는 권면 앞뒤에 인쇄되어 있고 긁는 부분이 아닙니다. 관리용 번호라 적어 두셔도 되고, 분실이나 훼손 시 발행처 확인의 근거가 됩니다. 핀번호는 은박을 긁어야 나오고 그 자체가 상품권입니다. 헷갈리시면 적지 않으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 일련번호 — 인쇄, 적어도 됨
  • 핀번호 — 긁어야 나옴, 적으면 안 됨
  • 헷갈리면 적지 않기

정리 시점

진행이 끝나고 지급까지 확인되신 뒤에 한 번 정리하세요. 번호가 보이는 사진만 그 자리에서 지우시고 나머지는 한동안 두시면 됩니다. 다음 거래 때 참고가 되므로 급히 지우실 이유가 없습니다.

마무리

항목이 많아 보이지만 실제로 손이 가는 것은 사진 몇 장과 문자 한 통입니다. 나머지는 이미 자동으로 남아 있습니다. 접수 일자는 문자에 찍혀 있고, 주고받은 내용은 대화방에 있고, 발송 기록은 송장에 있습니다. 따로 만드셔야 하는 것은 사진과 목록 정도이고 그것도 정리하시면서 함께 하시면 됩니다.

한 줄 요약

보내기 전 사진과 안내받은 조건. 이 둘만 있으면 나머지는 어떻게든 됩니다.

정리
  • 거래 전·중·후로 나눠서 남기세요
  • 일련번호는 적어도 되지만 핀번호는 절대 안 됩니다
  • 번호가 보이는 사진은 진행이 끝나면 삭제하세요
  • 반복해서 하시면 1년치 정도가 참고가 됩니다

이 주제로 자주 묻는 질문

일련번호와 핀번호가 뭐가 다른가요

일련번호는 관리용 번호이고, 핀번호는 그 자체가 상품권입니다.

얼마나 보관하나요

진행이 끝난 뒤 한동안, 반복하시면 1년치 정도.

헷갈리면 어떻게 하나요

적지 않으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시간이 없으면 뭘 남기나요

보내기 전 사진과 안내받은 조건 두 가지입니다.

일련번호와 핀번호를 어떻게 구분하나요

인쇄되어 있으면 일련번호, 긁어야 나오면 핀번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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