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권매매는 어떤 구조로 이뤄지나
매매는 사는 쪽과 파는 쪽이 있는 거래입니다. 이 문서는 파는 쪽 관점으로 적었습니다.
구조를 아시면 왜 그 조건이 나오는지, 무엇이 확인되는지 이해가 됩니다.

매매의 두 방향
| 쪽 | 내놓는 것 | 받는 것 | 이 사이트 |
|---|---|---|---|
| 파는 쪽(보유자) | 상품권 | 현금 | ○ 이 문서 |
| 사는 쪽(업체) | 현금 | 상품권 | 저희 쪽입니다 |
보유자 입장에서 매매 = 판매 = 매입 의뢰입니다. 부르는 말만 다릅니다.
업체 거래와 개인 간 거래
- 업체 거래
- 확인 절차가 정해져 있습니다. 어떤 정보를 언제 주고받는지 순서가 있습니다.
- 개인 간 거래
- 당사자끼리 정합니다. 조건을 더 높게 부를 수 있는 대신 확인 절차가 없습니다.
개인 간 거래에서 문제가 생기는 지점은 대부분 번호를 먼저 넘긴 뒤 입금이 오지 않는 것입니다. 상품권은 번호가 넘어가면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이 사이트는 개인 간 거래를 중개하지 않습니다. 저희가 직접 매입하는 구조입니다.
조건이 정해지는 구조
왜 액면가 그대로가 아닌지 궁금해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구조는 단순합니다.
- 상품권은 정해진 곳에서만 쓰입니다 — 현금보다 쓰임이 좁습니다
- 다시 유통되기까지 시간이 듭니다
- 확인 절차에 비용이 듭니다 — 형태별로 다릅니다
- 종류에 따라 수요가 다릅니다
그래서 쓰임이 넓고 유통량이 많은 상품권일수록 조건이 안정적입니다. 자세한 것은 시세가 달라지는 이유에 있습니다.
파는 쪽에서 확인할 것
- 상품권 상태 — 사용·등록 이력
- 유효기간
- 출처 — 설명이 가능한지
- 조건 — 붙는 단서가 있는지
- 절차 — 접수부터 지급까지의 순서
다섯 가지 중 네 개는 미리 확인이 가능합니다. 조건만 문의하시면 됩니다.
취급하지 않는 거래
- 출처를 설명하기 어려운 상품권
- 관계 법령을 위반하는 거래
- 제3자 명의로 확인이 곤란한 거래
- 이미 사용되었거나 등록된 번호
거절 사유는 매입이 거절되는 경우에 상황별로 정리했습니다.
매매 기록
거래가 끝나면 무엇을 언제 넘겼는지가 남아 있어야 합니다. 특히 수량이 많거나 반복해서 하시는 경우에는 더 그렇습니다.
- 상품권 종류·권종·수량
- 접수 일자
- 주고받은 메시지
- 실물 사진 — 넘기기 전
- 상품권 상태와 유효기간을 확인했다
- 출처를 설명할 수 있다
- 조건에 붙는 단서를 확인했다
- 기록을 남겼다
자주 묻는 질문
개인 간 거래도 중개해 주시나요
중개하지 않습니다. 저희가 직접 매입하는 구조입니다.
왜 액면가 그대로가 아닌가요
상품권은 쓰임이 정해져 있고, 다시 유통되기까지 시간과 확인 절차가 듭니다. 그 구조에서 조건이 정해집니다.
매매와 매입이 다른 말인가요
매매는 거래 전체를 부르는 말이고, 매입은 사는 쪽에서 부르는 말입니다. 보유자 입장에서는 같은 거래입니다.
수량이 많으면 조건이 달라지나요
수량은 조건을 가르는 요인 중 하나입니다. 몇 장인지 함께 알려주세요.
거래 기록을 받을 수 있나요
접수 내용을 주고받은 기록으로 남겨 두시면 됩니다. 필요하신 형태가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같이 보면 좋은 문서
상품권매매 상담
보유하신 상품권 종류와 금액을 알려주시면 확인해 드립니다. 종류만 말씀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