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기기 전에 남겨야 할 사진
실물이 손을 떠나면 증명할 것이 사진밖에 없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남기면 되는지 적었습니다.
작성 2026-08-06 · 수정 2026-08-06

왜 필요한가요
- 무엇을 몇 장 넘겼는지 증명
- 넘길 때의 상태 증명
- 나중에 확인할 일이 생겼을 때 근거
- 다음에 같은 거래를 하실 때 기준
문제가 생겼을 때만 쓰이는 것이 아닙니다. 기록 자체가 도움이 됩니다.
어떤 사진을 남기나요
- 전체 펼침 사진 — 장수를 셀 수 있게
- 권종별 사진 — 금액이 보이게
- 일련번호 사진 — 있는 경우
- 상태 사진 — 걱정되는 부분이 있으면
어떻게 찍나요
- 어두운 단색 바탕 위에 — 흰 상품권이 잘 보입니다
- 겹치더라도 금액 표시는 보이게
- 밝은 곳에서 반사 없이
- 초점을 맞춰서
장수가 많으면요
권종별로 나눠서 여러 장 찍으세요. 한 장에 다 넣으려고 하면 글씨가 안 보입니다.
| 장수 | 권해 드리는 방법 |
|---|---|
| 10장 이하 | 펼쳐서 한 장 |
| 10~30장 | 권종별로 나눠서 |
| 30장 이상 | 권종별 + 목록 작성 |
목록도 같이 만드세요
- "신세계 10만원권 12장"
- "신세계 5만원권 8장"
- "롯데 10만원권 5장"
- 넘긴 날짜
대량 매입 상담에 정리 방법을 적었습니다.
사진은 어디에 두나요
- 휴대폰 사진첩에 앨범을 만들어 모아 두세요
- 진행이 끝날 때까지 지우지 마세요
- 일련번호가 보이는 사진은 안전하게 보관
- 공개된 곳에 올리지 마세요
장수를 셀 수 있게 찍는 법
부채꼴로 조금씩 겹쳐서 펼치면 장수를 세면서 금액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완전히 겹치면 몇 장인지 알 수 없고, 완전히 떨어뜨리면 한 화면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겹치는 폭을 금액 표시가 보일 정도로만 두시면 됩니다.
- 부채꼴로 조금씩 겹치기
- 금액 표시가 보일 정도
- 한 화면에 10장 안팎
- 넘으면 나눠서
일련번호를 남기시는 경우
일련번호는 관리용 번호라 적어 두셔도 됩니다. 분실이나 훼손 시 발행처 확인의 근거가 됩니다. 다만 핀번호와 헷갈리지 않으셔야 합니다. 권면 앞면에 인쇄되어 있고 긁는 부분이 아닌 것이 일련번호입니다.
사진을 언제까지 두나요
진행이 완전히 끝나고 지급까지 확인되신 뒤에도 한동안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나중에 확인할 일이 생길 수 있고, 다음에 같은 상품권을 정리하실 때 기준이 됩니다. 번호가 보이는 사진만 따로 관리하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사진을 찍으신 뒤에는 바로 확인해 보세요. 화면에서 작게 볼 때는 괜찮아 보여도 확대하면 흐린 경우가 많습니다. 금액과 발행 정보가 확대해서도 읽히는지 그 자리에서 보시고, 안 읽히면 다시 찍으시면 됩니다. 상품권을 넘긴 뒤에는 다시 찍을 수 없습니다.
- 전체 펼침 · 권종별 · 일련번호 · 상태 네 가지를 남기세요
- 어두운 단색 바탕 위에서 찍으면 잘 보입니다
- 장수가 많으면 권종별로 나누고 목록도 만드세요
- 진행이 끝날 때까지 지우지 마세요
이 주제로 자주 묻는 질문
꼭 찍어야 하나요
의무는 아니지만 남겨 두시면 근거가 됩니다.
장수가 많은데 다 찍어야 하나요
권종별로 나눠서 찍으시고 목록을 함께 만드세요.
일련번호도 찍어야 하나요
있으면 찍어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장수를 어떻게 찍나요
부채꼴로 조금씩 겹쳐서 금액이 보이게 펼치세요.
일련번호를 적어 둬도 되나요
일련번호는 관리용이라 괜찮습니다. 핀번호와 헷갈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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