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취선이 뜯겼다면
상품권에는 절취선이 있는 것이 있습니다. 뜯겨 있으면 확인이 한 단계 더 들어갑니다.
어디까지 괜찮은지 적었습니다.
작성 2026-08-13 · 수정 2026-08-13

절취선이 왜 중요한가요
절취선 부분에 발행 정보나 관리번호가 들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부분이 없으면 확인할 수 없는 항목이 생깁니다.
또 상품권으로서 온전한 상태인지를 판단하는 기준이 되기도 합니다.
어디까지 괜찮나요
| 상태 | 판단 |
|---|---|
| 절취선이 그대로 | 문제없습니다 |
| 살짝 갈라짐 | 대부분 확인됩니다 |
| 일부가 뜯겼지만 붙어 있음 | 확인 필요 |
| 일부가 없어짐 | 어려울 수 있습니다 |
| 절취 부분이 따로 있음 | 함께 보내 주세요 |
뜯긴 부분이 있으면요
버리지 마시고 함께 두세요. 붙이려고 테이프를 쓰지도 마세요.
- 뜯긴 부분을 찾아서 함께 보관
- 테이프로 붙이지 말고 그대로
- 두 부분을 함께 놓고 사진
- 먼저 문의해서 판단받기
왜 테이프로 붙이면 안 되나요
테이프가 인쇄면에 붙으면 떼는 과정에서 인쇄가 함께 벗겨집니다. 상태가 더 나빠집니다.
이미 붙이셨다면 떼지 마시고 그대로 사진을 보내 주세요.
어떻게 확인받나요
- 앞면 전체 사진
- 뒷면 전체 사진
- 뜯긴 부분을 가까이서
- 두 부분을 맞춰 놓은 상태로 한 장
사진으로 먼저 판단받으시면 헛걸음을 줄이실 수 있습니다.
발행처에 물어볼 수 있나요
일련번호가 남아 있으면 발행처에서 확인이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매입이 거절되는 경우에 관련 내용을 적었습니다.
뜯긴 부분에 무엇이 있나요
상품권에 따라 절취 부분에 관리번호나 발행 정보가 인쇄되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부분이 없으면 확인할 수 없는 항목이 생깁니다. 반대로 절취 부분이 단순 장식이거나 사용 시 떼는 부분이면 없어도 지장이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상품권 종류에 따라 다릅니다.
- 관리번호가 있는 경우 — 필요
- 발행 정보가 있는 경우 — 필요
- 단순 장식 — 없어도 무방
- 종류에 따라 다름
사진을 찍는 요령
뜯긴 부분과 본체를 맞춰 놓은 상태로 한 장, 각각 따로 한 장씩 찍어 주세요. 맞춰 놓은 사진이 있으면 원래 한 장이었다는 것이 확인됩니다. 뜯긴 자리가 잘 보이게 밝은 곳에서 찍으시면 됩니다.
붙이려다 더 나빠지는 경우
테이프를 인쇄면에 붙이시면 떼는 과정에서 인쇄가 함께 벗겨집니다. 풀로 붙이시면 종이가 울고 번집니다. 어떤 방법으로도 붙이지 마시고 그대로 두세요. 확인은 붙어 있지 않아도 됩니다.
- 테이프 금지
- 풀 금지
- 그대로 보관
- 맞춰 놓고 촬영만
마지막으로
뜯긴 부분을 찾으셨다면 본체와 같은 봉투에 함께 넣어 두세요. 따로 두시면 옮기는 과정에서 잃어버립니다. 작은 조각일수록 쉽게 없어지므로 접착식 메모지 같은 것에 살짝 붙여 봉투에 넣으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상품권 인쇄면에는 붙이지 마세요.
- 절취선 부분에 발행 정보가 들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 살짝 갈라진 정도는 대부분 확인됩니다
- 뜯긴 부분을 버리지 말고 함께 두세요
- 테이프로 붙이지 마세요 — 인쇄가 벗겨집니다
이 주제로 자주 묻는 질문
테이프로 붙였습니다
떼지 마시고 그대로 사진을 보내 주세요.
뜯긴 부분을 버렸습니다
일련번호가 남아 있으면 확인이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살짝 갈라진 정도인데요
대부분 확인됩니다. 사진을 보내 주세요.
뜯긴 부분에 뭐가 있나요
관리번호나 발행 정보가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종류에 따라 다릅니다.
붙여서 보내면 안 되나요
붙이지 마세요. 떼는 과정에서 인쇄가 벗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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