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가 많을 때 세는 법
수십 장이 한꺼번에 나오면 세다가 놓치기 쉽습니다.
실수 없이 세는 방법을 적었습니다.
작성 2026-08-09 · 수정 2026-08-09

어떤 순서로 하나요
- 브랜드별로 나누기 — 섞여 있으면 먼저 가릅니다
- 권종별로 나누기 — 금액 단위별
- 10장씩 묶기 — 세기 쉬워집니다
- 목록에 적기 — 묶음 단위로
10장씩 묶는 이유는요
세다가 놓쳐도 어디서 틀렸는지 금방 찾을 수 있습니다. 47장을 한 번에 세면 두 번 세도 다르게 나옵니다.
- 10장씩 놓고 사진
- 묶음 수 × 10 + 나머지
- 묶을 때 고무줄은 쓰지 마세요 — 자국이 남습니다
- 클립도 자국이 남습니다 — 종이 띠가 낫습니다
목록은 어떻게 적나요
| 브랜드 | 권종 | 장수 |
|---|---|---|
| 신세계 | 10만원권 | 12 |
| 신세계 | 5만원권 | 8 |
| 롯데 | 10만원권 | 5 |
| 합계 | 25 |
표로 만드시지 않아도 됩니다. 줄글로 적어 주셔도 같습니다.
상태가 다른 것은요
상태가 나쁜 것은 따로 빼 두세요. 확인이 한 번 더 들어갈 수 있습니다.
- 접힘이 심한 것
- 번진 것
- 절취선이 뜯긴 것
- 테이프가 붙은 것
사진은 어떻게 찍나요
- 권종별로 펼쳐서 한 장씩
- 묶음 단위로
- 어두운 바탕 위에
- 금액 표시가 보이게
지류 상품권 넘기기 전 사진 남기기 쪽에 자세히 적었습니다.
한 번에 진행하나요 나눠서 하나요
수량이 아주 많으면 나누는 편이 나은 경우가 있습니다. 미리 말씀해 주시면 상의드립니다.
대량 매입 상담에 정리했습니다.
두 번 세어 보세요
한 번 세고 끝내지 마시고 묶은 뒤에 한 번 더 세어 보세요. 10장씩 묶어 두셨으면 묶음 수만 세면 되니 두 번째는 금방입니다. 수량이 맞지 않으면 접수 후 확인 단계에서 문제가 되므로 이 단계에서 확실히 해 두시는 편이 낫습니다.
- 10장씩 묶기
- 묶음 수 세기
- 두 번 확인
- 목록과 대조
묶을 때 쓰면 안 되는 것
고무줄은 자국이 남고 시간이 지나면 눌어붙습니다. 클립은 눌린 자국이 생기고 녹이 스는 경우가 있습니다. 스테이플러는 구멍이 나서 훼손으로 봅니다. 종이 띠를 두르시거나 봉투에 나눠 넣으시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 고무줄 — 자국·눌어붙음
- 클립 — 눌림·녹
- 스테이플러 — 구멍
- 종이 띠나 봉투 권장
작업 공간을 정리하세요
넓고 밝은 곳에서 하세요. 좁은 곳에서 하시면 겹쳐지고 떨어뜨리게 됩니다. 음료를 옆에 두지 마시고, 바닥에 떨어뜨렸을 때 밟히지 않게 주변을 치워 두세요. 한 번에 다 하시려 하지 마시고 종류별로 나눠서 하시면 실수가 줄어듭니다.
마지막으로
작업하시면서 중간중간 사진을 찍어 두세요. 다 끝내고 한꺼번에 찍으시려면 다시 펼쳐야 합니다. 권종별로 묶으실 때마다 그 묶음을 한 장씩 찍어 두시면 작업이 끝나는 동시에 기록도 완성됩니다.
- 브랜드 → 권종 → 10장씩 묶기 → 목록 순으로
- 10장씩 묶으면 어디서 틀렸는지 찾기 쉽습니다
- 고무줄과 클립은 자국이 남습니다
- 상태가 나쁜 것은 따로 빼 두세요
이 주제로 자주 묻는 질문
고무줄로 묶어도 되나요
자국이 남습니다. 종이 띠가 낫습니다.
목록을 표로 만들어야 하나요
줄글로 적어 주셔도 됩니다.
한 번에 다 해야 하나요
수량이 많으면 나누는 편이 나은 경우가 있습니다.
몇 번 세어야 하나요
묶은 뒤 한 번 더 세어 보세요. 묶음 수만 세면 금방입니다.
클립으로 묶어도 되나요
눌린 자국이 생기고 녹이 스는 경우가 있습니다. 종이 띠를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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