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렸다면 무엇을 하나
형태에 따라 남아 있는 선택지가 다릅니다.
순서대로 확인해 보세요.
작성 2026-09-08 · 수정 2026-09-08

지류를 분실하셨다면
지류는 권면 자체가 상품권이라 재발행이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 일련번호를 아시면 발행처에 문의
- 구매 영수증이 있으면 함께
- 발행처의 분실 관련 규정 확인
- 누군가 쓰기 전에 빨리 문의
모바일을 분실하셨다면
기록이 남아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앱 안의 수신 내역
- 메신저 보관함
- 보낸 분의 발송 내역
- 발행처 재발송
모바일 상품권 원본이 없을 때 쪽에 자세히 적었습니다.
도난이라면요
- 발행처에 즉시 알리세요
- 사용 정지가 가능한지 문의
- 일련번호나 구매 기록을 준비
- 필요하면 관계 기관에 신고
시간이 지날수록 사용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빨리 움직이세요.
왜 재발행이 어려운가요
| 현금카드 | 상품권 | |
|---|---|---|
| 소유자 기록 | 있음 | 대체로 없음 |
| 정지 | 가능 | 제한적 |
| 재발행 | 가능 | 어려운 경우가 많음 |
상품권은 가진 사람이 쓸 수 있는 구조라 정지나 재발행이 제한적입니다.
예방은 어떻게 하나요
- 일련번호를 따로 기록 (핀번호는 제외)
- 권면 사진을 남겨 두기
- 한곳에 모아서 보관
- 쓰지 않을 것은 일찍 정리하기
일련번호와 핀번호는 다릅니다
일련번호는 관리용 번호라 적어 두셔도 됩니다. 핀번호는 그 자체가 상품권이라 적으시면 안 됩니다.
헷갈리시면 적지 않으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어디서 잃어버렸는지부터
집 안에서 못 찾으시는 것과 밖에서 잃어버리신 것은 대응이 다릅니다. 집 안이면 찾으실 가능성이 있으니 보관하시던 곳 주변과 옮기셨을 만한 곳을 먼저 보세요. 밖에서 잃어버리셨다면 시간이 관건이므로 바로 발행처에 알리시는 편이 낫습니다.
- 집 안 — 찾을 가능성 있음
- 밖 — 시간이 관건
- 도난 — 즉시 발행처
- 기억나는 마지막 위치
일련번호를 알고 계시면
발행처에서 사용 정지나 확인이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상품권마다 정책이 다르지만 번호가 있으면 해 볼 수 있는 것이 생깁니다. 그래서 평소에 일련번호를 따로 기록해 두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핀번호가 아닌 일련번호입니다.
찾으실 만한 곳
책 사이, 봉투 안, 서류철 사이, 옛 가방 안주머니, 서랍 뒤쪽, 냉장고 위 같은 곳입니다. 종이라 다른 종이 사이에 끼면 눈에 띄지 않습니다. 실제로 분실 신고를 하시려다 찾으시는 경우가 많으니 한 번 더 살펴보세요.
- 책 사이
- 봉투와 서류철
- 가방 안주머니
- 서랍 뒤쪽
찾으신 뒤에
보관 장소를 한 곳으로 정하시고 가족과 공유해 두세요. 같은 일이 반복되는 것은 대개 둔 곳이 일정하지 않아서입니다. 목록을 만들어 두시면 무엇이 몇 장 있는지 파악되어 없어진 것도 바로 아실 수 있습니다.
- 지류는 재발행이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 일련번호가 있으면 발행처에
- 모바일은 앱 내역·보관함·보낸 분·재발송 순으로
- 도난이면 발행처에 즉시 알리세요
- 일련번호는 적어 두셔도 되지만 핀번호는 안 됩니다
이 주제로 자주 묻는 질문
재발행이 되나요
상품권은 구조상 제한적입니다. 발행처에 문의해 보세요.
일련번호를 적어 둬도 되나요
일련번호는 됩니다. 핀번호는 안 됩니다.
도난당했습니다
발행처에 즉시 알리시고 사용 정지가 가능한지 문의하세요.
집에서 못 찾겠습니다
책 사이·봉투·서류철·가방 안주머니를 살펴보세요. 찾으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련번호를 알면 뭘 할 수 있나요
발행처에서 사용 정지나 확인이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안내문서에서 이어 보기
다른 글
상품권 분실 상담
보유하신 상품권 종류와 금액을 알려주시면 확인해 드립니다. 종류만 말씀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