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 괜찮고 어디부터 어려운가
지류 상품권은 권면이 읽히는가가 기준입니다.
괜찮은 경우와 어려운 경우를 갈라 두었습니다.
작성 2026-08-02 · 수정 2026-08-02

무엇이 읽혀야 하나요
- 금액 표시
- 발행처 정보
- 일련번호나 관리번호
- 위변조 방지 요소
네 가지가 확인되면 대체로 진행됩니다.
괜찮은 경우는요
| 상태 | 판단 |
|---|---|
| 가벼운 접힘 | 대부분 확인됩니다 |
| 모서리 눌림 | 대부분 확인됩니다 |
| 색이 바램 | 정보가 읽히면 됩니다 |
| 작은 얼룩 | 정보를 가리지 않으면 됩니다 |
| 봉투 없음 | 상관없습니다 |
어려운 경우는요
- 금액 표시가 지워진 경우
- 절취선이 뜯겨 일부가 없는 경우
- 물에 젖어 번진 경우
- 테이프나 스티커로 정보가 가려진 경우
- 찢어진 경우
테이프나 스티커는 떼지 마시고 그대로 사진을 보내 주세요.
애매하면 어떻게 하나요
- 걱정되는 부분을 가까이서 한 장
- 권면 전체를 한 장
- 밝은 곳에서 반사 없이
- 사진을 먼저 보내고 판단받기
오셔서 확인받는 것보다 사진으로 먼저 보시는 편이 헛걸음을 줄입니다.
왜 이렇게 까다로운가요
지류 상품권은 권면 그 자체가 상품권입니다. 정보가 확인되지 않으면 무엇을 받은 것인지 알 수 없습니다.
위변조 문제도 있어 확인 절차가 정해져 있습니다.
보관은 어떻게 하나요
- 접지 마시고 평평하게
- 습기가 없는 곳에
- 봉투나 파일에
- 다른 물건에 눌리지 않게
지류상품권 매입에 정리했습니다.
사진으로 판단이 갈리는 지점
사진만으로 확실하게 판단되는 경우와 실물을 봐야 하는 경우가 갈립니다. 금액과 발행처가 선명하게 읽히면 사진으로 대체로 판단됩니다. 반대로 인쇄가 흐리거나 젖은 자국이 있으면 실물의 질감과 두께를 봐야 해서 사진만으로는 확정이 어렵습니다.
- 금액·발행처가 선명 → 사진으로 판단
- 흐리거나 번짐 → 실물 확인 필요
- 절취선 결손 → 실물 확인
- 테이프 부착 → 그대로 촬영 후 판단
상태가 나쁜 것을 따로 빼 두세요
여러 장 중 몇 장만 상태가 나쁘면 그것만 따로 빼 두시면 됩니다. 나머지는 정상 절차로 진행하고 문제되는 것만 별도로 보는 편이 전체가 늦어지지 않습니다. 섞어서 보내시면 한 장 때문에 전부 대기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보관 중에 상태가 나빠지는 이유
습기가 가장 큽니다. 서랍 안이라도 계절에 따라 습도가 오르내리면 종이가 미세하게 늘고 줄면서 인쇄가 약해집니다. 창가처럼 햇빛이 드는 곳은 색이 바랍니다. 무거운 것에 눌려 있으면 접힘 자국이 생깁니다.
- 습기 — 인쇄 약해짐
- 햇빛 — 색바램
- 눌림 — 접힘 자국
- 마찰 — 인쇄 벗겨짐
마지막으로
상태가 애매한 것을 두고 오래 고민하지 마세요. 사진 한 장 보내시면 몇 분 안에 판단받으실 수 있습니다. 고민하시는 동안 상태가 더 나빠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판단은 저희가 해 드릴 테니 사진만 보내 주시면 됩니다.
- 금액·발행처·번호·위변조 요소가 읽히면 대체로 진행됩니다
- 가벼운 접힘과 색바램은 대부분 확인됩니다
- 금액 표시 소실·절취선 결손·번짐은 어렵습니다
- 테이프는 떼지 말고 그대로 촬영하세요
이 주제로 자주 묻는 질문
접힌 자국이 많습니다
정보가 읽히면 대부분 됩니다. 사진을 보내 주세요.
물에 젖었습니다
번진 정도에 따라 갈립니다. 말리고 사진을 찍어 주세요.
스티커가 붙어 있습니다
떼지 마시고 그대로 촬영해 주세요.
사진만으로 판단되나요
금액과 발행처가 선명하면 대체로 됩니다. 흐리거나 번졌으면 실물이 필요합니다.
상태가 나쁜 것이 섞여 있습니다
따로 빼서 별도로 보시면 나머지가 늦어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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