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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파실 때

사진 한 장으로 확인되게 찍는 법

사진이 흐리거나 잘려 있으면 확인이 한 번 더 돌아갑니다.

몇 가지만 지키시면 한 번에 끝납니다.

작성 2026-06-18 · 수정 2026-06-18

처음 파실 때 주제 그림

어떤 사진이 확인에 쓰이나요

단계필요한 사진
갈래 확인겉면 전체 — 브랜드와 금액이 보이게
상태 확인걱정되는 부분 — 접힘·훼손·번짐
수량 확인여러 장을 펼쳐서 한 장에
접수안내드린 항목만

모든 사진이 처음부터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단계별로 안내드립니다.

기본으로 지킬 것은 무엇인가요

  1. 전체가 들어가게 — 가장자리가 잘리지 않도록
  2. 초점을 맞춰서 — 글씨가 읽혀야 합니다
  3. 빛 반사를 피해서 — 각도를 조금 틀면 됩니다
  4. 바탕은 단색으로 — 어두운 탁자 위가 좋습니다

핀번호는 가려야 하나요

갈래를 확인하는 단계에서는 반드시 가리고 찍어 주세요. 번호는 접수 단계에서 필요한 시점에만 받습니다.

  • 손가락이나 종이로 번호 부분만 가리기
  • 스크래치를 안 긁으셨다면 그대로가 가장 안전합니다
  • 이미 긁으신 경우 번호 부분만 가리고 나머지를 찍기

번호가 드러난 사진은 어디에도 올리지 마세요. 한 번 노출되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

모바일 상품권은 어떻게 찍나요

화면 캡처보다 원본 화면을 그대로 보여 주시는 편이 낫습니다.

  1. 받으신 메시지 화면을 그대로 캡처
  2. 발행처·상품명·유효기간이 함께 보이게
  3. 바코드는 접수 전까지 가려도 됩니다
  4. 앱이면 상품권 상세 화면

캡처만 남기고 원본을 지우시면 확인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원본은 그대로 두세요.

장수가 많으면 어떻게 찍나요

  • 권종별로 나눠서 펼쳐 놓고 한 장씩
  • 겹치더라도 금액 표시는 보이게
  • 장수를 셀 수 있게 배치
  • 한 장에 다 안 들어가면 나눠서

목록으로 함께 적어 주시면 대조가 빠릅니다. 대량 매입 상담 참고해 주세요.

상태가 걱정되면 어떻게 하나요

걱정되는 부분을 가까이서 한 장 더 찍어 주세요.

  • 접힌 자국
  • 번진 부분
  • 뜯긴 절취선
  • 붙어 있는 테이프나 스티커

테이프나 스티커는 떼지 마시고 그대로 찍어 주세요. 떼는 과정에서 더 손상될 수 있습니다.

어두운 바탕을 쓰는 이유

상품권은 밝은 색이 많아 흰 탁자 위에서 찍으면 가장자리가 날아갑니다. 어두운 단색 바탕을 쓰시면 윤곽이 살아납니다.

  • 검은 천이나 어두운 책상
  • 무늬 없는 단색
  • 반사가 적은 재질
  • 상품권과 색이 겹치지 않는 색

버건디나 짙은 색 상품권이면 반대로 밝은 바탕이 낫습니다. 상품권 색과 반대되는 바탕을 고르시면 됩니다.

조명은 어떻게 하나요

  1. 창가 자연광이 가장 낫습니다 — 직사광은 피하세요
  2. 형광등 아래면 그림자가 지지 않게 각도 조절
  3. 플래시는 쓰지 마세요 — 반사가 심해집니다
  4. 화면 캡처는 밝기를 최대로

플래시를 쓰시면 코팅면에서 빛이 튀어 금액 표시가 날아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리
  • 전체가 들어가게, 초점 맞춰서, 반사 없이
  • 갈래 확인 단계에서는 핀번호를 가리고 찍으세요
  • 모바일은 캡처보다 원본 화면 그대로
  • 테이프·스티커는 떼지 말고 그대로 촬영

이 주제로 자주 묻는 질문

핀번호가 보이게 찍어야 하나요

아닙니다. 갈래 확인에는 번호가 필요 없습니다. 가리고 찍어 주세요.

캡처만 있어도 되나요

종류에 따라 갈립니다. 발행처·상품명·유효기간이 보이면 확인이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사진이 흐리면 다시 찍어야 하나요

글씨가 읽히지 않으면 다시 부탁드립니다. 밝은 곳에서 찍어 주세요.

플래시를 써도 되나요

반사가 심해집니다. 자연광이나 실내조명에서 각도를 조절해 주세요.

어떤 바탕이 좋나요

상품권 색과 반대되는 단색 바탕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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