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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과 오류

될지 안 될지 애매하면

가지고 가 보고 안 되면 헛걸음입니다.

미리 판단받는 방법을 적었습니다.

작성 2026-09-15 · 수정 2026-09-15

거절과 오류 주제 그림

먼저 사진으로 물어보세요

  1. 걱정되는 부분을 가까이서 한 장
  2. 전체를 한 장
  3. 어떤 점이 걱정되는지 함께 적어서
  4. 판단을 받고 움직이세요

대부분 사진으로 판단이 됩니다. 실물이 필요한 경우는 그때 안내드립니다.

어떤 경우가 애매한가요

상태판단
접힘이 많음대부분 됩니다
색이 바램정보가 읽히면 됩니다
번호가 흐림읽히는 정도에 따라
절취선이 갈라짐정도에 따라
테이프가 붙음떼지 말고 촬영
기간이 지남발행처 확인 먼저

무엇을 함께 말씀하시면 좋나요

  • 상품권 종류와 권종
  • 어떤 점이 걱정되는지
  • 언제부터 그런 상태인지
  • 사용·등록 이력

판단이 갈리는 경우도 있나요

있습니다. 사진으로는 괜찮아 보여도 실물에서 다르게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사진 판단은 1차 판단입니다. 최종 확인은 실물이나 발행 정보로 합니다.

안 될 것 같으면요

발행처 쪽 선택지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매입이 어려워도 발행처에서 처리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 기간 연장
  • 잔액 환불
  • 일련번호로 확인
  • 재발송

손대지 마세요

상태를 좋게 만들려고 손대시면 대부분 더 나빠집니다.

  • 테이프를 떼는 것
  • 지우개나 약품으로 문지르는 것
  • 휜 카드를 펴는 것
  • 젖은 것을 열로 말리는 것

그 상태 그대로 사진을 보내 주세요.

사진을 보내실 때 함께 적을 것

어떤 점이 걱정되시는지 한 줄만 적어 주세요. "오른쪽 아래가 젖었던 자국이 있습니다", "번호 두 자리가 흐립니다" 같은 식이면 충분합니다. 사진만 보내시면 어디를 보라는 것인지 찾아야 해서 시간이 더 듭니다. 걱정되는 지점을 알려주시면 그 부분을 중심으로 판단합니다.

  • 걱정되는 지점 한 줄
  • 언제부터 그런 상태인지
  • 상품권 종류와 권종
  • 전체 사진과 부분 사진

여러 장이 비슷하게 애매하면

대표로 두세 장만 먼저 보내 판단받으시고, 결과가 같으면 나머지도 같은 기준으로 보시면 됩니다. 전부를 한 번에 찍어 보내시면 확인에 시간이 걸리고 사진도 흐려지기 쉽습니다. 대표 샘플로 기준을 잡는 편이 빠릅니다.

판단이 애매하다는 답을 받으시면

사진으로는 확정이 어렵고 실물을 봐야 한다는 뜻입니다. 이 경우 방문하시거나 보내셔야 하는데, 그 전에 어떤 가능성이 있는지 물어보세요. 될 가능성이 낮다고 하면 굳이 움직이지 않으시는 편이 나을 수 있습니다.

  • 실물 확인이 필요한 경우
  • 가능성을 먼저 물어보기
  • 낮으면 발행처 쪽 확인
  • 움직이기 전에 판단

손대면 안 되는 이유

테이프를 떼면 인쇄가 함께 벗겨지고, 문지르면 남아 있던 흔적까지 지워집니다. 젖은 것을 열로 말리면 종이가 뒤틀립니다. 지금 상태가 앞으로 가장 좋은 상태라고 생각하시고 그대로 두세요.

정리
  • 사진으로 먼저 판단받으시면 헛걸음이 줄어듭니다
  • 걱정되는 점을 함께 적어서 보내세요
  • 사진 판단은 1차 판단입니다
  • 상태를 좋게 만들려고 손대지 마세요

이 주제로 자주 묻는 질문

사진만으로 판단되나요

대부분 1차 판단이 됩니다. 최종 확인은 실물이나 발행 정보로 합니다.

테이프를 떼고 찍을까요

떼지 마세요. 그대로 찍어 주세요.

안 될 것 같으면요

발행처 쪽 선택지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사진에 뭘 적어서 보내나요

어떤 점이 걱정되시는지 한 줄만 적어 주세요.

여러 장이 다 애매합니다

대표로 두세 장만 먼저 보내 판단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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